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운용사)의 출자사업 중 문화체육관광부가 출자하는 문화계정 출자사업 위탁 운용사(GP) 선정이 완료됐다. 3대 1의 치열한 경쟁 끝에 15개 조합이 GP 자격을 따냈다.
26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모태펀드는 이날 문화·영화 분야 출자사업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모태펀드는 문화계정 1차 정시 출자사업을 ▲IP(지식재산권) ▲M&A-세컨더리 ▲문화일반 ▲수출 ▲신기술 ▲중저예산 한국영화 ▲한국영화 메인투자로 나눠 진행했다.
올해 1월 말 출자사업을 공고하고 제안서 접수를 시작했다. 제안서 접수 결과 4개 위탁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인 IP분야에는 9개 위탁 운용사가 도전장을 냈다.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KC벤처스 ▲펜처인베스트가 선정됐다. 이들은 총 1200억원 규모의 출자금을 바탕으로 2000억원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M&A-세컨더리 분야는 접수에서 부터 미달이 났다. 3개 위탁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인데 ▲노틱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만 지원했다. 서류심사 결과 미시간벤처캐피탈은 떨어졌고 노틱인베스트먼트는 최종 선정 될 수 있었다.
문화일반은 도전한 위탁 운용사는 많지만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곳은 한곳에 불과했다. ▲NBH캐피탈-케이앤투자파트너스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벡터기술투자 ▲보광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TGCK파트너스 등이 제안서를 접수했지만, 유니온투자파트너스만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200억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400억원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수출 분야에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일신창업투자 ▲코나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이 최종 GP 자격을 얻었다. 해당 분야 펀드는 해외 매출이 발생하는 벤처기업이나 해외 현지법인 합작법인을 설립한 기업에 주로 투자해야 한다.
3개 GP를 선정할 계획인데 11개 GP가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신기술 분야의 경우 ▲인라이트벤처스-솔트룩스벤처스 ▲코나벤처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 등이 최종 선정됐다.
각각 1개씩의 GP 선정에 나선 중저예산 한국영화와 한국영화 메인투자의 분야의 경우 솔트룩스벤처스, 펜처인베스트가 선정됐다. 솔트룩스벤처스는 코스닥 상장사 솔트룩스가 자금을 출자해 2021년 설립한 벤처캐피털이다.
펜처인베스트는 문양권 전 바른손이앤에이 대표와 코스닥 상장사 바른손, 바른손이앤에이가 지분을 보유한 벤처캐피털이다. 코나벤처파트너스와 펜처인베스트는 이번 출자사업에 단독으로 도전한 분야 GP로 선정됐다.
선정된 운용사는 향후 3개월 내 자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 3개월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모태펀드 문화계정 출자사업 선정 위탁 운용사=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운용사)의 출자사업 중 문화체육관광부가 출자하는 문화계정 출자사업 위탁 운용사(GP) 선정이 완료됐다. 3대 1의 치열한 경쟁 끝에 15개 조합이 GP 자격을 따냈다.
26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모태펀드는 이날 문화·영화 분야 출자사업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모태펀드는 문화계정 1차 정시 출자사업을 ▲IP(지식재산권) ▲M&A-세컨더리 ▲문화일반 ▲수출 ▲신기술 ▲중저예산 한국영화 ▲한국영화 메인투자로 나눠 진행했다.
올해 1월 말 출자사업을 공고하고 제안서 접수를 시작했다. 제안서 접수 결과 4개 위탁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인 IP분야에는 9개 위탁 운용사가 도전장을 냈다.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KC벤처스 ▲펜처인베스트가 선정됐다. 이들은 총 1200억원 규모의 출자금을 바탕으로 2000억원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M&A-세컨더리 분야는 접수에서 부터 미달이 났다. 3개 위탁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인데 ▲노틱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만 지원했다. 서류심사 결과 미시간벤처캐피탈은 떨어졌고 노틱인베스트먼트는 최종 선정 될 수 있었다.
문화일반은 도전한 위탁 운용사는 많지만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곳은 한곳에 불과했다. ▲NBH캐피탈-케이앤투자파트너스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벡터기술투자 ▲보광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TGCK파트너스 등이 제안서를 접수했지만, 유니온투자파트너스만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200억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400억원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수출 분야에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일신창업투자 ▲코나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이 최종 GP 자격을 얻었다. 해당 분야 펀드는 해외 매출이 발생하는 벤처기업이나 해외 현지법인 합작법인을 설립한 기업에 주로 투자해야 한다.
3개 GP를 선정할 계획인데 11개 GP가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신기술 분야의 경우 ▲인라이트벤처스-솔트룩스벤처스 ▲코나벤처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 등이 최종 선정됐다.
각각 1개씩의 GP 선정에 나선 중저예산 한국영화와 한국영화 메인투자의 분야의 경우 솔트룩스벤처스, 펜처인베스트가 선정됐다. 솔트룩스벤처스는 코스닥 상장사 솔트룩스가 자금을 출자해 2021년 설립한 벤처캐피털이다.
펜처인베스트는 문양권 전 바른손이앤에이 대표와 코스닥 상장사 바른손, 바른손이앤에이가 지분을 보유한 벤처캐피털이다. 코나벤처파트너스와 펜처인베스트는 이번 출자사업에 단독으로 도전한 분야 GP로 선정됐다.
선정된 운용사는 향후 3개월 내 자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 3개월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모태펀드 문화계정 출자사업 선정 위탁 운용사=한국벤처투자